정작 아버지는 교회를 다니지도 않으면서 가족들에게 교회를 다니라고 하는 마음은 모순이네요. 누구에게든 선택의 자유가 있고 생각이 있는데 종교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라면 아버님이 교회를 가라고 강요해도 교회를 갈 생각이 없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더이상 말씀하지말라고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 드릴 것 같네요. 아버님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떠밀려서 다니는것 보다는 내의지외 생각에 따라 결정하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