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반복적으로 마찰될때 생길겁니다.
우리피부가 마찰이랑 압박이 계속되다보면 스스로 보호하려고
그부분에 체액을 모아서 쿠션을 만들어 내는 것이에요
특히 발바닥이나 손바닥처럼 자주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에 잘생기죠
군대에서 긴시간 행군하다보면 발이 계속 신발에 부딪히면서 마찰이 생길것이고
거기다 땀까지 나면 피부가 더 약해져서 물집이 쉽게 생기는거에요
이런 물집이 생기면 절대로 터트리면 안되는데
감염위험이 있기때문이에요..
자연스럽게 아물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은데 혹시 터졌다면 소독을 잘해주셔야해요
물집을 예방하려면 양말을 두겹으로 신거나 행군전에 발에 파우더를 뿌려주는것도 도움이 되는데
아니면 테이프로 물집이 잘생기는 부위를 미리 붙여두는것도 좋고
요즘은 등산이나 운동할때 쓰는 물집방지 패치도 많이나와있으니 한번 사용해보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