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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저도 90년대의 락발라드를 잘 부르진 못해서 자신감 있게 지르고는 하거든요. 지인들의 웃음을 사고 자기만족이니까요. 노래방에서 부르는 곡은 개인의 음악적 취향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잖아요. 이를 통해 대화 상대의 성격과 스타일도 알아 볼 수 있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노래방에 가면 누구나 애창곡을 부르죠 애창국이자 제일 자신 있는 노래조 전 음치라서 노래방을 가도 한곡만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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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노래방을 가느냐에 따라 선곡은 달라지겠죠.
정말 친한 친구들과 노래가 부르고 싶어 갔다면 자기가 부르고 싶은 곡을 부르겠죠.
그러나 회사사람들과 회식자리이다 그러면 분위기를 띄우는 노래를 부를거예요.
그리고, 여자랑 갔다? 그러면 자신이 가장 잘부르거나 발라드 위주로 부르겠죠?
저는 요즘
데이식스의 웰컴투드쇼
이창섭의 천상연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안세하의 다시 사랑한다면
이런 곡들이 좋더라구요.
긍정적인나비꽃
노래방에서 꼭 부르는 애창곡 사람마다 다르고
계속해서 변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나온 반딧불이야기라는 노래를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락발라드를 사랑하지만 노래를 못해서 그냥 짝사랑만 하고요.
김동률노랜 그나마 가능해서 김동률 노래부릅니다.
저음톤이 비슷합니다.
좋아하는 노래의 곡목들을 보면 어떤취향인지는 알수있으나
그걸로 그사람을 판단할수있는 기준이 되지는않습니다
그냥 취향존중이죠
플리한라이트머스
저는 노래방에 가면 꼭 김정민 노래나 김경호의 락발라드를 즐겨 부릅니다. 가창력이 그 가수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멋지게 부르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