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아는사람이 있어서 가끔가는데

서울여자들보다 더 아리따운 여자들이 많네요. 환경은 유전을 못이기는것 같아보입니다. 저얼굴로 왜 여기에 있지? 이런분들 많던데 다 그렇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미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시골 여성들에게 서울 보다 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시골이라는 환경과 꾸미지 않은 수수한 미모는 보는 사람들에게 예뻐 보이게 합니다. 정말 예쁘다고 생각되는 여자는 서울에서 배우나 연예인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시나 시골이나 사람 사는 곳 은 다 비슷비스 합니다 당연히 부모님의 외모가 좋으면 자식들의 외모도 좋고 그렇지 않다면 외모가 좋지 않겠지요 시골이라고 해서 다 못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제가 아는 시골과는 틀리네요.

    시골도 의외로 젊은 남자, 젊은 여자도 시골에 있는데...

    젊은 여자분의 경우 대부분 매섭고 한이 맺힌 눈매의 여자들밖에 저는 못봤거든요.

    글쓴님이 간 시골은 꽤 터가 좋거나 좋은 시골인것 같아요.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