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도롱이
조사 と의 사용 질문 (일본어 문장에서)
ちりも積もれば山となる
→ 티끌도 쌓이면 산이 된다
→ 티끌 모아 태산
여기서 となる가 오는 이유가 궁금해요,
~가 되다이면 になる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となる 도 になる 와 마찬가지로 ~이/가 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になる 대신에 무조건 となる를 써도 되냐하면 그건 아닙니다
になる를 써야 적절한 상황이 있고
となる를 써야 적절한 상황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な형용사에 붙을때는 になる만 사용합니다
しずかになる O
しずかとなる X
先生となりました
라고 하면 단순히 선생님이 된게 아니라 우여곡절끝에 힘들게 선생님이 되었다는 뉘앙스가 더해집니다
門限は8時となっています
정해진 것을 공지할때 쓰기도 합니다
"티끌모아 태산"과 같은 속담이나 관용구에는 주로 となる가 사용됩니다
「~となろ」와 「~になろ」는 둘 다 일본어의 권유 표현이지만, 뉘앙스와 사용되는 상황에 차이가 있습니다.
~となろ
* 의미: "~하자(강한 권유)", "~해야지(결의)"
~になろ
* 의미: "~가 되자", "~하자(가벼운 권유)"
말씀하신 대로 「塵も積もれば山となる」에서 「となる」는 조금 의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상태 변화를 나타낼 때는 「になる」를 사용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속담에서는 **「山となる」**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 문어체 표현: 「~となる」는 문어체적인 표현으로, 격식 있는 상황이나 고전적인 문장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속담이나 격언 등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말에는 이러한 문어체 표현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강조의 의미: 「~となる」는 「~になる」보다 조금 더 강조하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티끌이 모여 '정말로 산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여, 작은 노력도 꾸준히 쌓으면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