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결혼을 하게 되면 국수 먹여준다고 하고, 결혼언제할거냐는 소리를 "국수 언제 먹여줄거냐?" 라고들 하는데요.
결혼과 국수는 어떤 관계가 있는건가요? 유래가 어떻게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간단합니다 결혼식에선 국수를 보통 먹기때문에 결혼식하면 당연히 국수를 먹으니 그냥 저렇게 말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나 그랬지 요즘에는 저런 이야기를 안하죠 요즘 결혼식에선 국수를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 결혼식에선 잔치국수를 먹는다던가 했기 때문에 국수 언제 먹냐는 말을 했죠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결혼식이 잔치였습니다.
그래서 잔치국수를 먹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수와 결혼식이 연관이 있다고 보여지십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Slow but steady
예전에는 결혼식 날에는 꼭 국수를 대접했는데 신랑, 신부의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어 결혼식에 가는 것을 '국수 먹으러 간다'고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뽀얀굴뚝새243
옛날에는 결혼식날 먹는 게 잔치국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희 언니 결혼식을 30년 전에 했는데
잔치국수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이야기하기를 국수는 오래 살라는 의미도 있고
새로운 인연과 만나서 오래 행복하게 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국수 언제 먹여줄 거냐 에 대해 말해드립니다 .
국수를 먹는 것은 양반네 따님이나 부잣집네 따님이 시집갈때만 송나라에서 수입한 귀한 밀가루로 국수를
해먹는 잔치가 열리는 마을 축제 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옛날에 밀이 귀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 에서 밀은 고려시대엔 송나라에서 조선시대에 명나라에서 수입 해야합니다 .
정말 귀한거라서 1년에 3번을 먹을말까 한 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수 언제 먹을거냐 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 입니다 .
결혼식날에 꼭 먹어야하는 음식이 바로 잔치 국수이다
국수의 긴 면은 결혼해서 오래살라는 의미로 옛부터 전해오는 오랜전통이다 그래서 결혼할 나이가든 총각에게 흔히 하는 말이고 결혼 잔치날에는 국수가 메인요리가 옛날 혼사날의 음식이었다.
수요일
그말은 예전에 결혼을 하면 국수를
먹었던. 관습때문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일부지역에서 국수로 손님접대를 하는곳
이 있다고 합니다
요란한황도코도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결혼하면 국수를 먹는다는 것은 한국의 전통과 관련이 깊습니다.
장수의 상징을 의미하며, 인연의 지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사람들이 국수를 언제 먹여줄거냐는 말은 언제 결혼을 할거냐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결혼식을 하면 잔치국수를 꼭 먹었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언제 국수를 먹여줄거냐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