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에 오는 요양보호사를 얼마만큼 쉬게 해 주어야 하는지 고민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의 시부모께서 몸이 불편하여 장기요양등급을 받았고 요양보호사가 하루 3시간씩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가 청소나 빨래, 기저귀 교체 등 큰 힘이 드는 것은 잘 하려고 하지 않고 말벗 해준다는 이유로 시부모님과 같이 tv를 보는 시간이 꽤 많습니다. 물론 3시간을 계속 쉬지않고 일 해주는 것은 바라지 않지만 이쯤되면 기준을 제가 정해서 요양보호사에게 말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 생각에는 3시간 일 하는 사람을 중간에 어느정도 쉬게 해 주는 게 맞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