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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무당벌레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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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중심은 어떤 물질로 되어 있나요?

지구의 중심은 어떤 물질로 되어 있나요?

언뜻 생각하기로는 아주 무거운 금속 물질일거 같기도 하고요.

마그마는 어느 정도 깊이까지만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테나

      아테나

      지구의 핵은 대부분 철과 니켈로 이루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구의 핵은 지구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지하 수천 킬로미터의 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중심은 고온 고압 상태에서 압축된 철과 니켈로 이루어진 핵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핵은 지구의 외부인 지각과 지각의 상단인 지각플레이트에 의해 둘러싸여 있습니다. 핵은 지구의 질량의 약 15%를 차지하며, 지구의 중력과 지구 자기장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관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구 내부의 구조와 구성물은 지진파를 통해 추정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중심은 철과 니켈로 이루어진 금속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 전체 질량의 약 32%를 차지하는 철은 지구 중심의 주성분으로, 지구 전체 질량의 약 90.8%를 차지합니다. 니켈은 철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원소로, 지구 전체 질량의 약 8.8%를 차지합니다.

      지구의 중심은 매우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인해 고체 상태로 존재합니다. 중심부의 온도는 약 5,500℃, 압력은 약 360만 기압에 달합니다. 이러한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인해 철과 니켈은 매우 밀도가 높아지고, 고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마그마는 지각 아래에 존재하는 액체 상태의 암석입니다. 마그마는 지각 아래의 고온의 암석이 녹아서 만들어지며, 지각을 뚫고 지표면으로 분출하여 화산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지구의 마그마는 지각 아래 약 70~2900km의 깊이까지 존재합니다. 지각 아래 약 70~290km의 깊이에는 맨틀이라고 하는 층이 존재하는데, 이 층의 대부분은 고체 상태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일부 지역은 마그마가 존재합니다. 지구 중심부의 금속핵은 마그마가 존재하지 않는 고체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구의 중심은 아주 무거운 금속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그마는 지각 아래 약 70~2900km의 깊이까지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중심은 내핵이라고 합니다.

      액체인 외핵과 달리고 내핵은 고체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구성 성분은 철, 니켈로 구성된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고온 고압으로 실제 성분은 측정불가하죠.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싀 중심을 구성하는 물질은 철 88.8%, 니켈 4.5%, 황 2%, 크로뮴 0.4%, 수소 260ppm, 탄소 500ppm, 셀레늄, 텔루륨, 소량의 산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그마가 생성되는 깊이는 현무암질의 마그마가 70∼250km, 화강암질의 마그마가 약 40km이고, 온도는 650∼2000℃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산에서 분출하는 용암의 온도 중 현무암질 용암은 1150∼1250℃, 화강암질 용암은 950∼105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