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서 신임 국무위원 후보자로 19명이 지명되었고 청문회를 진행 또는 준비 총에 있습니다. 물론 이 후보자 중에서 아무런 흠도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있겠습니까? 이것저것 따지고는 끝이 없습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 끝나자마자 취임하여 인수위원회가 없다 보니 여러가지 검증하는 과정이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새 정부가 시작되니 청문회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바로 정상적 업무를 수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