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전남편이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해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전남편이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갚기는 하지만, 돈때문에 이혼한터라 더더욱이 빌려주기가 싫어져요

그런데, 자꾸 돈 빌려달라고 문자나 톡으로 계속 옵니다...ㅠㅠ

전화번호를 삭제를 해도 모르는번호로 오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이혼을 했으면 완전 남남이나 만일 자녀들이 있다면 못할 상황도 되겠네요

    그러나 자녀가 없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바로 단절해야 합니다.

    계속 연락이 오면 차단하는 것도 방법이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를 고려해보세요.

    한번 빌려주면 끝이 없이 계속됩니다.

    돈 문제는 감정이 섞이면 더 어려워지니, 냉정하게 대처하는 게 좋아요.

    혹시 주변 친한 사람에게도 상담해보시고요. 힘내세요.

  • 돈때문에 이혼까지 했는데 전부인에게 돈을 자꾸 빌려달라고 한건

    정말 자신만 생각하는 남자입니다.

    그만큼 책임을 못지고 헤어졌으면, 헤어지고나서는 깔끔해야 하는 그렇지 못한게

    아쉬운것 같습니다.

    혼자 해결이 안되면, 어른분께 부탁이라도 드려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쪽 시댁 부모님였던 분들께 이런이런 이유로 계속 연락이 온다. 안오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게 저는 좋아 보입니다.

  • 전남편이 양심도 없는 이기주의 사람입니다. 이혼했으면 깨끗하게 끝내고 본인 금전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는게 맞는것인데 배려와 양심도 없이 전아내에게 돈 빌려달라고 하는것은 현실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문자는 오는데로 죄다 무시하고 휴대폰에 저장되지 않은 번호는 받지 않는게 해결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갚는다고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금액이 커지면서 결국 갚지 않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건 단호하고 명확하게 더 이상 빌려줄 수 없다는 뜻을 전달하세요.

    상대방이 납득하고 못하고는 상관할 바가 아닌 겁니다.

    일단 명호가한 경계 설정부터 하세요

    그 후로는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오더라도 바로 끊으시면 됩니다.

    그걸 받아주지를 말아야 연락이 줄어들죠.

    계속해서 연락이 오거나 협박성 내용으로 괴롭히거아 한다면 법적 조치를 취하시면 됩니다.

    얼마든지 스토킹으로 신고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 전화번호를 삭제를 해도 모르는번호로 오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로 막막하시겠어요! 솔직히 이러한 것은 말로는 안 통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러한 것이 자주 발생하신다면 경찰서로 가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거보면 그냥 돈을 빌려주고 싶어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모르는전화는 받지 않으면 그만이고요 문자가오든 뭐든 돈빌려달라그러면 무시하세요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