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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화 1차 지명 성시헌 방출

2018년 한화 1차 지명 성시헌 방출 되면 먹튀라고 하나요? 아니면 계약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돈만 챙겨서 떠나는 걸 먹튀라고 들었는 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화 이글스가 시즌이 끝난 후 방출을 했습니다.

    계약금과 연봉이야 챙겨야죠.

    선수야 기량 미달로 방출 당하는 거고 한화 이글스가 그런 선수를 1차지명을 할 정도로 눈깔이 삔 거니 지들 책임입니다.

  • 1차지명된 선수가 계약금을 1억 2천만원을 받아서 1년만에 방출되는 경우는 흔한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이런 선수를 돈만먹고 튀었다고 해서 먹튀라고 하

  • 성시헌 선수는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에 1차 지명되어 계약금 1억 2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입단 후 1년 만에 방출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었습니다. 계약금의 경우, 선수가 구단과의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방출될 경우, 구단은 계약금을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먹튀'는 계약금이나 연봉 등을 받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선수를 비하하는 용어입니다. 성시헌 선수가 '먹튀'라고 불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