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랑 임금은 그나라의 경제수준 보여주는거랍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게 다 선배님들께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덕분이지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해외여행도 갈 수 있고 외제차도 살 수 있는데 80년대만 해도 그게 꿈도 못 꿀 일이었다네요
사실 물가가 높다는 건 그만큼 국민들의 구매력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죠
임금이 높은 것도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생산성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구요
동남아 국가들이 물가가 싸서 좋아보이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의료비나 교육비 부담이 크답니다
거기다가 복지 제도도 잘 안되어있어서 노후 대비도 힘들고 말이에요
물론 우리나라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OECD 국가로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잖아요
근데 이게 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허리 휘어가며 일하신 덕분이라는걸 잊으면 안되겠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가 물가도 임금도 높은게 결국은 축복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