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구자도 타구가 날아갈 예상 범위에 사람이 있는 지 살펴야 하고 캐디 지시를 따라야 하기에
책임이 있습니다.
캐도 도 앞 팀의 경기 상황을 확인 후 샷을 하도록 지시해야하기에 책임이 있습니다
피해자는 뒷 팀에서 공이 날아올 것까지 주의할 의무는 업기에 책임은 없습니다.
골프장 및 캐디의 과실책임이 인정되는 사고라면
골프장 측에서 가입한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처리받을 수 있고
다른 이용객 과실에 의한 사고를 당했다면
가해행위가 인정된 경우
이용객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처리 받으시면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