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복막염 걸린 고양이 치사율이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지금 복막염 걸린 고양이(3~4개월 추정) 케어하고 있는데
복막염 걸린 고양이 치사율이 궁금해요.
초기에 활당수치가 높고 혈압이 많이 떨어져서 기운이 없었다가 지금은 회복했는데 갑자기 다시 건강 악화가 되면서 급사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또, 집에서 복막염 주사 잘못 넣다가 죽을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약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율 100% 입니다. 만약 신약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치료가 되었다면 처음부터 복막염이 아닌데 오진한것입니다.
신약 치료를 했을때의 생존률은 연구자마다 보고가 달라 50~80% 정도이나 신약이다 보니 장기생존 즉, 재발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복막염 주사 잘못 넣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든 약재의 공통 부작용이 적용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복막염은 고양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치사율을 보입니다. 다만, 실제로 검사와 진단을 내린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는 게 맞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