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를 깨끗하게 써도 조금씩 미세하게 튀기도 하고, 변기 내벽에 물때처럼 생겨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냄새는 당연히 깨끗이 오염물들을 제거하면 사라지는 것이구요~일단 두달동안 청소를 안하셨다고 하시니 욕실세정제나 락스를 사용해서 청소를 하시고, 변기도 세제랑 솔로 문질러 닦아주시구요, 브레프처럼 변기에 걸거나 붙여서 쓰는 제품을 쓰시면 확실히 물때가 줄고 청소효과가 좀 더 오래가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걸어서 쓰는겅 쓰레기 버릴 때 너무 더럽게 느껴져서, 변기내벽에 짜서 붙여서 쓰게 끔 나온 젤리형태의 제품을 좋아해요. 그건 향도 좀 더 다양하고, 물에 씻겨내려가는거라 쓰레기치울 일도 없고 색도 예쁘고 좋라구요. 그리고 가끔 물티슈같은거 쓸 때 좀 깨끗해서 버리가 아깝다 싶을 때 그걸로 변기시트들어서 한번씩 닦아주고 하면 좋아요. 저희 집은 남자랑 아이들도 있어서 좀 많이 튀어서 그때마다 씻기가 힘들어서 물티슈나 휴지에 물묻힌걸로 한번씩 닦아주니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