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숫자 7 이 미국에서 행운의 숫자 즉 러키 세븐이 된 것은,
미국의 야구 메이저 리그에서 7회에만 유독 득점이 많이 나와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숫자 13 이 저주의 숫자가 된 이유는 소설 때문 입니다.
더러 예수와 열 두 제자의 최후의 만찬 다음 날 예수가 십자가 처형을
당했다는 전설과 연계된다고 주장하지만
중세까지의 기독교 전통에서는 13명이 함께 식사하는 것은
최후의 만찬을 재현하는 일로 오히려 거룩하다고 받아들여 졌습니다.
또 미국이 독립할 때 13개 주로 출발해 독립기념일에 13 발의 축포를
쏘는 걸 보면 그때까지 13은 저주가 아니었다는 이야기지요.
숫자 13 이 저주의 숫자가 된 것은 근대의 일로
1907년 미국에서 토머스 로슨이란 작가가 발표한 소설
13 일의 금요일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