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거래소 고쳐야할점등 개선여지등

2019. 01. 11. 00:55

ㅎㅎ궁금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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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

<중앙화 거래소의 문제점>

1.거래가 거래소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이루어짐

2.거래소가 모든 기록과 거래(입출금, 매매)를 통제

3.개인지갑의 돈=거래소의 돈 (소유와 거래의 분리)

<탈중앙화 거래소의 문제점>

이러한 중앙화 거래소의 문제점 때문에 등장한 것이 탈중앙화 거래소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는 거래를 연결만 하고 사용자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으며 사용자의 지갑에 보관하기 때문에 도난당할 자산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탈중앙화거래소의 거버넌스가

1. 완전히 탈중앙화됐다고 볼 수 없으며 (결국 중앙의 교체를 스마트컨트랙트에 의존할뿐, 이 조항은 탈중앙화 거래소 설계시 충분히 변경 가능합니다.)

2. 거래 속도와 처리량이 부족함

(탈중앙화의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앙화보다 전송 속도와 전송 량이 느립니다.)

3. 유동성 확보 (실제 참여자 부족)

등 한계점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아래의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차익거래에 노출(Exposure to arbitrage)

매수-매도의 자동매칭이 잘 되지 않기때문에 코인 가격의 변화에 따른 주문을 빨리 취소할 수 없는 경우 차익거래집단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차익거래자는

거래가 올라온 시세차익의 거래에 행하여, 높은 가비스를 이용해 체결시켜, 시세차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오프체인에 서명된 주문을 취소하기 위해 온체인에서 취소주문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 때문입니다.

> 채굴자 선행매매 위험(Vulnerability to miner frontrunning):

중앙 거래소에서 주문 취소는 필수적이며 흔히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블록체인의 특성상 취소를 할 경우 채굴자가 먼저 차지할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채굴자들은 취소된 블록에 대해 항상 먼저 행동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따라서 이익을 차지할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래에 해당되는 수수료 또한 채굴자의 몫이 됩니다.

2019. 01. 1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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