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얄쌍한닭62
지방에서 하수구 막힘 이런거 뚫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혼자 하는 1인사업자죠 그렇다면 물리적으로 한달에 얼마정도 벌어가는지 궁금하고 현실적으로 순이익으로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쟁자가 얼마나 있냐도 있고 출장지역 범위도 있긴한데
보통의 1인 사업자라면 보통 월 매출 700~1,000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하죠. 적어도 매출이 일반 사무직 회사원의 5배정도는 잡으니까 지방을 감안하면 그렇죠 . 단순 작업은 5~10만 원이지만, 내시경이나 고압 세척이 들어가면 건당 단가가 확 올라가요 기름값과 광고비 등 비용 30%를 빼면 순이익은 대략 500~700만 원 선이 현실적입니다. 몸은 힘들어도 기술력과 단골만 확보되면 지방에서도 꽤 쏠쏠한 하죠. 뭐든 처음에 자리잡을때가 힘들지만 이것도 결국 사람상대하는 사업이라 사람에게만 잘하시면 충분히 자리잡고 안정적으로 사업 가능 하실겁니다.
지방에서 하수구 막힘 등 배관 뚫음 일을 하는 1인 사업자의 현실적인 월 순이익은 보통 400만 원에서 800만 원 수준, 잘 되는 경우 1000만 원 전후까지도 가능합니다.
장마철 겨울철 성수기에는 800만 ~ 1000만 원도 가능
비수기에는 400만 ~ 500만 원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몸이 매출입니다. 쉬면 바로 수입이 줄어듭니다.
야간 주말 출동이 많을수록 수익은 올라가지만 체력 소모 큽니다.
기술보다는 지역 전화 노출과 리뷰 관리가 수입 차이를 만듭니다.
성수기와 비수기 편차가 큽니다.케이스 바이 케이스, 먼스 바이 먼스입니다.
그렇기에 정확한 소득을 알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500만원 이상은 벌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택가에서 하면 돈 좀 될 것입니다.
대부분 하수구 막힌 것을 뚫는 사람들은 언급하신 것처럼
1인 기업이 많으며 그렇기에 혼자서 버는 것을 다가져가고
경우에 따라선 1000만원도 벌린다고 합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일감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한달에 몇 건을 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많이 버는 달에는 500~700만 원 이상 가져가기도 하지만, 달마다 기복이 심해서 고정적인 수입원이 나오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