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보통의 아이들은 아빠가 엄마 보다 높은 위치고 힘이 세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아빠에게 조르는거는 안통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엄마한테 100원만 졸랐던 기억이 있는데 하루종일 졸라도 100원 못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뒤로는 조른게 안통한다는것도 알았구요.
애들이 엄마하고 있을때 조르면 안된다는걸 알아야하는데 엄마가 학고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안쓰럽고 내 아이라서 받아 준다면 이상황은 계속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