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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KTX나 SRT 예약할 때 대부분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안정되는지 몰라도 창가자리 먼저 예약하려는 심리 있다고 합니다. 한번씩 이용하다보면 본인 보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창가자리 양보하는 모습 보이며 누군가는 이를 배려와 미덕이라고 평가하는데 실제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홀쭉한황로272
KTX나 SRT 창가 자리는 예약할 때부터 선호도가 높은 유료 좌석이라 양보가 필수는 아닙니다. 본인이 정당하게 예약한 자리라면 그대로 앉는 게 원칙이고, 양보해 주는 건 말 그대로 개인의 호의일 뿐이죠. 특히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조건 양보해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양보를 한다면 배려와 미덕이 될 수 있겠지만, 정중히 거절한다고 해서 매너 없는 행동이 되는 건 아니니 본인 편의를 먼저 챙기시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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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성장하는무화과
지하철, 버스도 아니고 KTX나 SRT는 본인이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한 자리인데 양보를 자발적으로 한다거나 강요하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성숙한꿩234
제가 출장이 많아서 기차를 많이 타는 편입니다. 저는 개인이 예약했던 좌석 그대로 타는게 좋은거 같아요. 상대방이 물론 바꿔줄수 있는지 물아본다면 바꿔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