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득한 앵무새 298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을 한번 격고 나서 엄청나게 가난한 국가 중 한 국가였습니다
그런 국가에서 영양섭취는 쉽지 않았겠죠
그나마 다행인 건 각자도생이 아닌 더불어 살겠다는 국민의 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번 음식을 하거나 누구의 결혼식 누구의 집안 행사가 있을 때마다 동내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서 행사를 즐기며 가난한 자는 음식을 얻어먹고 이웃을 아껴 주었던 행사의 문화 존재했습니다
당시에는 밭일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렇게 가장 더운 초복 중간에 중복 끝날에 말복 땡볕에서 일하려면
초복부터 몸을 챙겨야 했섰겠죠 지금 같은 더위에는 조금만 걸어도 땀이 많이 나오고 숨이 차서 체력이 빨리 고갈되어
지금의 복날이 결정됐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