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거 맞는거 같네요..
저도 그랬었는데 아이가 있어서 버틸수 있었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 싸고 출근하고 퇴근하면 또 집안일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아이가 엄마하면서 안아주는 그 순간이면 피로가 싹 날아가더라구요
그 작은 손으로 안마해준다고 어설프게 해주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우리 아이들 크면서 이런 모습들이 추억이 되겠지만 지금은 너무 소중하답니다.
힘들어도 아이 보면서 힘내시는 엄마 마음 너무 잘 알겠어요
저도 그렇게 살았거든요ㅠㅠ
아이가 크면 이런 귀여운 모습도 추억이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엄마들은 다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