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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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살아가나요? 지쳐도 아이때문에 힘냅니다

새벽부터 출근해서 하루종일 회사에서 시달리고 집으로 다시출근해도 엄마하면서 뛰쳐나오는 아이 웃음소리에 힘내고 안마해주는 고사리같은손에 힘내고 아이 미소한번에 힘나네요 이것도 아이가 좀만더크면 없어지겟지만 오늘도 아이때문에 힘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도 일적인 스트레스와 더불어서 사람 눈치보느라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그래도 집에 돌아와서 와이프랑 자식들 보면 뭔가 힘이 나더라고요.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생각하면서 다들 열심히 사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매우 맞는말씀에 공감합니다

    아이의 웃음한번으로

    회사에서의 모든 힘들일을 날려버릴수있어요

  • 질문해주신 지쳐도 그렇게 살아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느 정도 대부분의 가족들이

    그런 모습을 겪으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지쳐도 아이들 보면서 힘을 냅니다.

  • 엄마들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거 맞는거 같네요..

    저도 그랬었는데 아이가 있어서 버틸수 있었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 싸고 출근하고 퇴근하면 또 집안일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아이가 엄마하면서 안아주는 그 순간이면 피로가 싹 날아가더라구요

    그 작은 손으로 안마해준다고 어설프게 해주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우리 아이들 크면서 이런 모습들이 추억이 되겠지만 지금은 너무 소중하답니다.

    힘들어도 아이 보면서 힘내시는 엄마 마음 너무 잘 알겠어요

    저도 그렇게 살았거든요ㅠㅠ

    아이가 크면 이런 귀여운 모습도 추억이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엄마들은 다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