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앵그리버드
프로야구 경기가 실책이 남발하는 경기를 펼쳐도 야구가 계속 인기가 유지될까요?
오늘 야구 기사를 보다가 12개 구단으로 확충하자면서 이런말을 해서 기사를 가져와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냉정하게 말하면 KBO리그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어필한 것은 아니다. '
현재같은 경기력도 유지하지 못하면서 실책이 남발하는 질이 떨어지는 경기를 해도 현재와 같은 프로야구의 인기가 계속 유지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실책이 남발하는 질 떨어지는 경기가 지속되어도 인기에는 영향이 별로 없을 겁니다.
현재의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 중에서 야구의 경기력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실상 얼마 안되거든요.
실책이 남발하든 말든 본인의 응원팀이 잘나가면 인기는 유지가 됩니다.
11구단, 12구단이 창단된다고 해도 부족한 선수에 대한 것은 외국인 제한을 늘리면 되는 것이구요.
현실적으로 야구이 질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으나 창단을 굳이 추진을 한다면 프로야구가 잘나가는 요때가 적기이기는 하죠.
제 개인적인 의견이야 지금의 10개팀도 많다는 것이지만 시장 논리에 따라서 결국 움직이는 판이니까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를 보다 보면 실책도 많이 하지만 멋진 플레이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매일 같이 실책만 남발하는 경기만 이어진다면 인기가 줄어 들수 있겠지만 우리 나라 프로 야구 수준이 높기 때문에 실책만 하는 경기는 아마도 별로 없을거라 생각 합니다. 매년 프로 야구 인기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2개팀이 더 늘어 난다고해서 실책을 남발하고 수준이 떨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양대 리그제로 변화하여 흥미 요소를 더 끌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의 경기력이 떨어 지면 당연히 관객들의 수는 적어 질 것이고 프오 야구 인기는 줄어 들 것 입니다. 그리고 현재 인구 수 대비 프로 야구 구단수는 사실 많다고 보여 집니다. 12개 구단으로 늘리자는 의견은 일본과 같은 수준의 구단을 갖자는 것인데 일본은 인구가 1억 이상이면서 구단수가 12개 입니다. 우리 와는 비교 하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