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실책이 남발하는 질 떨어지는 경기가 지속되어도 인기에는 영향이 별로 없을 겁니다.
현재의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 중에서 야구의 경기력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실상 얼마 안되거든요.
실책이 남발하든 말든 본인의 응원팀이 잘나가면 인기는 유지가 됩니다.
11구단, 12구단이 창단된다고 해도 부족한 선수에 대한 것은 외국인 제한을 늘리면 되는 것이구요.
현실적으로 야구이 질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으나 창단을 굳이 추진을 한다면 프로야구가 잘나가는 요때가 적기이기는 하죠.
제 개인적인 의견이야 지금의 10개팀도 많다는 것이지만 시장 논리에 따라서 결국 움직이는 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