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다 혼자 몸이 움찔거리거나, 퍼덕 거린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몸의 이상이 아니겠죠?

성별

여성

나이대

52

출.퇴근 시간이 하루에 3시간이나 걸립니다. 이 시간에 잠을 자는데, 가끔 몸이 혼자 움찔거리거나, 퍼덕 거려서 주위 사람한테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데 이것은 몸의 이상이 아니겠죠?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