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국 야구에서는 신인 선수를 뽑을 수 있는 권한도 트레이드가 되나요?

한국 야구 (KBO) 에서는

매년 신인 선수를 뽑는데 그런 뽑을 수 있는 권한 역시도

타 팀과 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나요?

돈을 받고 넘기거나 기존의 선수와 트레이드를 하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1년 롯데와 NC의 트레이드에서

    롯데는 NC 다이노스의 투수 강윤구를 영입했습니다.

    이 때 롯데는 NC에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4차 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조건을 내 걸었다고 합니다.

    올 시즌 5월 NC는 키움 히어로즈와 트레이드를 진행할 때 1:3 라운드 지명권을 주며 김휘집을 영입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도 지명권을 포함하는 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최근에 키움의 지명권 트레이드 행보에 제동을 걸 움직임도 있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신인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 관리도 타팀에 게 양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시즌 드래프트를 할 때 꼴찌팀이 어떤 키움 히어로즈가 첫 번째 드래프트로 신인을 선발 하고 NC 다이노스 차례에서 키움이 선수를 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