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 이벤트 그 자체보다는 바이백의 규모와 시가총액, 유통량 등을 모두 고려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시점의 바이백 공지가 나왔을 때의 해당 코인 혹은 거래소코인의 분위기가 중요하겠죠.
의미 있는 수준의 바이백이라면 당연히 중장기적으로 코인 가격에 도움이 됩니다만, 그 바이백 이상의 불안 요소 혹은 코인 가격의 저하 요소들이 존재한다면 큰 도움이 안될 수도 있죠.
예를 들어 계속 유통량이 늘어나는데, 바이백을 매달 계속 한다고 해도 바이백 규모가 늘어나는 유통량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반면에 최근에는 이러한 유통량이 늘어나는 코인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자동으로 소각과 바이백을 기획하는 코인들도 생겨나고 있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코인들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