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경제동향

넉넉한키위191
넉넉한키위191

프랑스가 현재 정치적불안감이 심해지고 있고 추가적으로 재정위기의 우려까지 커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금 프랑스가 마크롱대통령과 그의 정당이 크게 흔들리고 있고 이로 인하여 정치적 불안감 매우 커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재정위기의 우려까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던데 이런 배경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랑스와 같은 경우 극우정당이 승리하면서 이에 따라서 포퓰리즘 정책 등이 난무할 수 있고 이에 재정위기 등의 우려가 커지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현재 프랑스의 정치적 불안과 재정 위기의 우려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맞물려 있습니다. 먼저, 정치적 불안의 주된 원인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그의 정당인 '레퓌블리크 앙 마르슈'의 지지율 하락입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취임 이후 연금 개혁 등 여러 가지 개혁적인 정책을 추진해왔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대중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연금 개혁은 대규모 시위와 파업으로 이어졌고, 이는 정부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켰습니다.

    또한, 최근 지방 선거와 의회 선거에서 마크롱의 정당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면서 정치적 입지가 더욱 약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극우 성향의 마린 르 펜이 이끄는 국민연합(RN)과 좌파 연합의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재정 위기의 우려 역시 이러한 정치적 불안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프랑스는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막대한 재정 지출을 통해 경제를 지원했지만, 그 결과로 국가 부채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재정 적자는 여전히 큰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위기와 물가 상승 등 외부 요인들이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마크롱 정부는 이러한 경제적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적인 개혁을 추진하려 하지만,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해 효과적인 정책 집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프랑스의 현재 상황은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마크롱 정부의 리더십과 정책에 대한 신뢰 문제,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의 불확실성, 그리고 국제 경제 상황의 악화 등 여러 요인들이 얽혀 있는 복잡한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지속적으로 집권하던 마크롱 대통령이 사실상 극우 마린 르펜에게 사실상 정국주도권을 내어줄 경우 프랑스 정책이 완전히 다 수정될 가능성이 생기므로 이에 대해 시장이 우려해서 프랑스 주가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정치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과 보건 문제로 국민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의회 선거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속한 중도파 정당 르네상스가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에 패배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과도하다고 경고하며 재정 건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랑스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더욱 심화될 경우, 유럽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프랑스가 현재 정치적 불안감이 심해지고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현재의 민생고를 해결하지 못한 정부에 등을 돌리고 극우 정당에 표를 몰아줬기 때문입니다.

  • 최근에 프랑스를 비롯해서 독일이나 여러 나라들에서 극우 정당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유독 유럽에서 극우 정당들이 득세하고 있는 이유는 물가상승 등 경제적 위기도 있지만 이민정책과 환경 정책이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유럽 연합은 진 이민 정책을 펴고 있고 또한 친환경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에 질린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극단적으로 유럽연합을 탈퇴하겠다는 극우 정당들의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극우 정당들은 경제 정책도 극단적인 경우가 많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크롱대통령이 이끄는 정당의 유럽의회 선거에서의 참패와 지지율 하락의 영향이 큽니다.

    더욱이 조기총선 실시에 따른 극우세력(국민연합_RN)이 제1당으로 올라설 가능성인 높아지자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극우세력이 총선에 승리할 경우 영국의 브랙시트과 같이 EU탈퇴 가능성인 높고 급직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치경제적으로 불확실성에 따른 재정악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국가의 급증하는 적자, 부채를 억제하지 못한 책임이 있는데요.

    코로나19기간 근로자와 기업 지원을 위해 지원금을 무지막지하게 쏟고, 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 에너지 수급 문제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억제시키기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부채가 급상승하게 됐기 때문이에요.

    또한, 총선을 앞당겨 시행할 예정인데 극우정당(EU에 덜 우호적)에 많은 의석수를 내줄 가능성까지 높아져서 EU와의 관계가 더 악화되어 재정적으로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프랑스는 극우가 국회의석을 절반이상 차지하게 되면서 마크롱의 연임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추가적으로 재정위기는 올해 파리올림픽이 열리는데 이 때 들어간 비용에 비하여 수익이 예상보다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 때문에 정치적인 불안감에 더해 프랑스는 정치,경제적인 위험을 한번에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랑스의 정치적 불안과 재정위기의 주요 원인은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 개혁 시도로 인한 반발입니다.

    연금 개혁은 퇴직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올리는 내용을 포함해 많은 국민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국가 부채와 재정 압박으로 2024년에는 긴축 예산이 발표되어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약 160억 유로의 절감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겹치면서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