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아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아직 짝사랑하는 친구와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친구사이부터 시작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아는 친구와 함께 자연스러운 만남을 진행하면서요^^
갑작스러운 고백은 서로의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준비가 안된 상대방이 당황할 수도 있구요. 자연스럽게 친구로서 다가가며 친밀한 사이가 됐을 때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조금씩 마음을 표현해보고, 정말 관계의 확신이 들었을 때 확정적인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공부나, 상대의 취미 등등 대화를 해보며 함께 보내는 시간을 조급하지 않게 서서히 늘려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