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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 중 성향 자체가 본인이 무조건 맞는다고 생각하며 타인 생각이나 선택을 존중하지 않고 오히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는데 불구하고 타인이 무지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비거는 게 맞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그것은 시비를 걸려는 의도일 수도 있고 그냥 예의가 없어서 말을 함부로 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신중하게 했는데 무지성이라고 말한다면 굉장히 이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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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누구나 각자 생각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해가 있을 수도 있으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원앙279
내 기준에서는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서 결정한 선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게 못마땅해 보일수도 있고
내가 옳은 선택을 하든 틀린 선택을 하든 그 결정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변에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단순히 시비거는 행동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노란누에137
그사람이 정말 본인을 위해서 그런 이야길하는것 같으면 다시한번쯤 생각해 볼수있겟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시던지 거릴 좀 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머쓱한솔개279
타인이 당신의 선택을 ‘무지성’이라고 해도, 그것은 그 사람의 편견일 뿐입니다. 굳이 시비를 걸 필요는 없고, 침착하게 자신의 판단 이유를 설명하거나 무시해도 됩니다. 상대가 인정하지 않으면 논쟁보다는 거리를 두는 게 현명합니다.
눈에띄게자라나는짬뽕
그쪽이 맘에안들고 만만하니까 그런걸꺼에요 착한척하는건 사람들다있고 착하게대하다 단둘이있음 본래의모습으로 대하겠죠 저도 그런적이있어요 나한테 관심도 되게많을꺼에요 걍 스트레스 받으니 무시하시고 같이어울리지도 마세요 그사람들하고 어울릴바에 혼자다닌게편함
삐닥한파리23
나의 선택을 무지성이라고 하는 것은 시비라고 보입니다. 근데 그런 말을 들으면 그냥 무시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만 스트레스받고 질문자님만 감정소모를 하기 때문이죠 그냥 속으로 에휴.. 쯧 한번하고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NoahW
질문자님이 이야기하는 성향의 사람이라면 그냥 시비가 아니라 그 사람 성향입니다. 닫혀 있는 사고에 존중이나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라면 너무 깊은 관계를 가지지 마세요.
혹시 피치 못할 사정으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도리어 내 가치관이나 성향이 굳어질 수도 있습니다
홀쭉한떄까치40
무지성이라고 하는 자체가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행위입니다.
본인의 생각이 맞다고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있고,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시하더라도 면전에 대고 말하는건 사회성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별로 영향력이 크지 않은 안타까운 사람이니 가볍게 스쳐지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대단히끼가많은돼지
그렇게말하는건 너무 무례하다고생각해요 자신의생각과 다른다고해서 무지성이라고하는건 말이 안되고 화나는 일입니다 가까운 부닝 아니라면 굳이 곁에 두지않는편이나을겆같네요
검붉은코뿔소 34
서로의 공감대나 이해도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주관적인 부분이라고 봅니다. 내가 성의를 가지고 보인 부분이 상대에게 미치는 정도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