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권위를 상징하는 웅장한 크기의 국회의사당 돔 지붕아래에는 로텐더홀 이라는 중앙 로비가 있는데 원래는 로턴다로 불리다가 로텐더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매년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앞서 로턴다 홀에서 법안처리 등의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 대치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로 텐더 (law tender) 즉 법안(law)이 부드럽게(tender) 처리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로텐더로 부르게 됐다는 우스갯 소리도 있습니다. 로텐더 영어 철자는 Rotunda 이며 뜻은 원형 건물, 원형 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