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소수 안넣는 경유차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가끔가다보면 경유차중에 요소수 안넣는 차량들이있덤데요
그런차들은 그럼 어떻게 관리를해줘야 dpf가 안막히고 잘탈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유차에 요소수를 넣지 않고 DPF가 장착된 차량은 2011년식 부터, 2016일부, 2018년일부까지 모델들이 요소수가 없는 차량입니다. 이 시기까지 생산된 모델들에 요소수가 장착되지 않고, 이후 강화된 유로6에 대응하기 위해 요소수를 넣게 설계되었는데요.
그전의 유로5에서 유로6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DPF장착된 경유차들은 요소수주입구가 없는 차들은 요소수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소수를 넣어야 하는 차들은 요소수가 떨어지게 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설계되어있어서 요소수가 없이는 주행을 할 수 없습니다.
DPF장치가 태울 수 있는 종류도 다릅니다. 유로6에 이어서 유로7로 넘어가는 시기라서 앞으로는 요소수의 분사량을 늘린다고 합니다.
DPF장치만 있는 차나 요소수도 있는 차나 할거없이 DPF가 태우는 매연의 종류와 요소수가 분해하는 매연의 종류는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경유차의 경우에는 DPF 관리가 특히 중요한데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관리 방법은 정기적인 고속도로 주행입니다. 보통 100km/h 속도로 15분 정도 주행하면 DPF가 자동으로 재생되면서 쌓인 매연이 연소된다고 해요.
단거리 위주로 운전하시면 DPF에 매연이 계속 쌓이기만 하니까,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꼭 고속도로를 달려주시는 게 좋아요. 저도 예전에 경유차를 타봤는데, 이렇게 관리하니까 DPF 문제없이 잘 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엔진 오일도 정기적으로 교환해주시고, 연료 필터도 잘 관리해주시면 DPF가 막히는 걸 많이 줄일 수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