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외국에서도 술을 마실 때 안주를 먹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안주의 개념이 없다고는 합니다. 포도주와 맥주가 음료수로 대접받아 안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술 자체가 집단 의식을 형성하고 친함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음식과 함께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실 때 그냥 깡술을 마시는 나라는 잘 없습니다 무슨 술을 먹더라도 거의 다 안주를 먹는 거는 어디 나라나 다 마찬가지이며 특히 중국이나 우리나라처럼 독한 술 소주라든지 고량주 이런 거 맞출 때는 더욱더 안주를 잘 챙겨 먹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한국에서는 술을 마실 때 다양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는 조선 시대의 주막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막은 여행자들이 쉬어가는 곳으로, 술과 함께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던 곳이었죠. 예를 들어, 파전, 두부, 김치, 나물 등 다양한 안주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