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술을 마실때 안주를 먹어서 안주의 종류도 아주 다양한데요

우리나라는 술을 마실때 안주를 먹어서 안주의 종류도 아주 다양한데요 드라마에서 보면 아주 예전에 주막이라는 곳에서도 파전같은것으로 안주를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던데 우리나라가아닌 외국에도 술을 마실때 안주를 먹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외국에서도 술을 마실 때 안주를 먹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안주의 개념이 없다고는 합니다. 포도주와 맥주가 음료수로 대접받아 안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술 자체가 집단 의식을 형성하고 친함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음식과 함께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실 때 그냥 깡술을 마시는 나라는 잘 없습니다 무슨 술을 먹더라도 거의 다 안주를 먹는 거는 어디 나라나 다 마찬가지이며 특히 중국이나 우리나라처럼 독한 술 소주라든지 고량주 이런 거 맞출 때는 더욱더 안주를 잘 챙겨 먹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 외국에서도 안주를 먹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와는 안주의 종류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술의 종류에 따라 안주가 달라지며 술의 종류에 따른 안주는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 네~~ 외국은 술안주를 밥으로도 합니다.유럽을 밥을 한시간 동안먹으면서 술을 먹는데 감자종류에 안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한국에서는 술을 마실 때 다양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는 조선 시대의 주막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막은 여행자들이 쉬어가는 곳으로, 술과 함께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던 곳이었죠. 예를 들어, 파전, 두부, 김치, 나물 등 다양한 안주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