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기준 OECD 주요국 중 빈곤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노르웨이이며 3.8%에 해당 합니다. OECD 평균 14.2% 대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다음으로 프랑스 4.4%, 독일 11%, 영국 13.1%, 일본 20%, 미국 22.8%, 리투아니아 27%, 라트비아 32.2%, 에스토니아 34.6% 그리고 너무 안타깝게도 우리나라가 40.4% 차지하면 노인이 가장 가난한 나라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으며 이는 2009년 OECD가 관련 통계를 공개한 이후 15년 연속 노인이 가장 가난한 나라 불명예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