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광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최초 흉부외과 수술 기록은 1897년 5월 28일에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독립신문사 기자였던 이영훈 박사가 한국 최초의 흉부외과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영훈 박사는 교육을 위해 미국에 유학하였으며, 미국에서 수술기술을 배운 후 한국에 돌아와 이를 적용하였습니다.
이영훈 박사가 시행한 이 최초의 수술은 폐 결절을 제거하는 수술이었습니다. 이 수술의 기록은 당시 독립신문사가 발행한 "대한독립신문"과 "개미"라는 신문에 기록되었으며, 이것이 한국 최초의 흉부외과 수술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영훈 박사는 이후에도 수많은 수술을 시행하며, 한국의 의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