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대처방법
말이 통하지않는 층간소음 가해자 때문에 몇년동안 너무 힘이 듭니다 이사를 가기엔 여건이 맞지않아 다시 재계약을 했는데요 속시원한 해결방안은 없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이 통하지 않는 위층의 층간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면 똑 같이 해주면 될듯 합니다.
새벽에 화장실 때문에 일어났을때 위천장에 꿍꿍하는 소리를 내는 도구로 쳐주면 됩니다.
당해봐야 압니다.
층간소음 해결 시 역지사지로 사적 제재를 한담 오히려 그 사람이 대놓고 보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원래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자기가 당하면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되려 녹취를 시켜놓고 경찰에 신고해서 처벌 받게 하거나 때리고 보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이 더 민감하게 나와서 정말 문제 볼 수 있단 말이죠. 만약 이렇게 층간소음을 당한담 님이 녹음기를 사서 24시간 녹취를 시켜놓고 층간 소음 부분을 편집시키고서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리고 그런 일 때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담 진단서라든지 다 제출해서 처벌해달라 하세요. 경범죄도 아니고 강력히 처벌도 가능할겁니다.
층간소음 참해결하기 어려워요,
요즘은 말귀를 잘못알아 듣는 사람이 많아서
말해봤자 별소용이 없지요.
위층에서 쿵쿵거리면 밑에서 대응하면 됩니다.
위에서 조용하면 그때 위층과 같이 밑에서 천장을 쿵쿵거리 거나 드릴로 벽을 쿵쿵거리
거나 벽에 못을 박어면 됩니다.
안그러면 망치로 천장 밑벽을 망치로 적당한 힘으로 두드리면 됩니다.
위층에 말안듣는 사람들
맞불작전 말고는 별방법이 없지요.
괜히 올라가 싸우면 살인 사건도 나니 절데로 올라가 대응 하지마세요.
잘못하면 도로 가해자로 몰리니 올라가 싸우면 안됩니다.
그냥 조용할때 천장 밑 벽을 망치로 탕탕 소리만 나도록 벽이 손상 안가도록 두드리면 됩니다.
우선 층간 소음 무제에 대해서는 몇가지 단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층간 소음을 일으 키는 가해자 분에게 정식으로 대화를 요청 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진솔 하게 대화를 시도 하는 것잉 우선 일 듯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아파트 관리자 혹은 입주민 대표 회의 자리에서 안건으로 제출 하고 중재를 요청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단으로는 고소 고발을 통해 법적인 절차를 거치는 것이 최후의 방법 인 듯 합니다.
사실 층간소음은 대화가 잘 통하는 분이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는 분이면 굉장히 힘들꺼라 생각이 듭니다. 직접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관리사무실의 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다른 대처 방법 보다는
꾸준하게 상대방 (가해자 측) 에게 자신이 힘든 상황임을 알리고
조심해 달라고 꾸준히 이야기 하시는 방법이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결코 그 집으로 바로 가지 마시고
관리실 통해서 문제 해결하세요.
일단 층간 소음이 있다면 절대로 그 집에 바로 올라가지 마시고
가능하시면 관리 사무실을 통해서 해결을 해보시고
이런 경우 댁의 천장에 소음을 막아주는 것들을
설치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무쪼록 하루라도 빠르게 문제에서 해결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