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점점 친구들과 연락하는게 뜸해지는것 같은데 당연한순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친구들과 연락하는게 뜸해지는 것 같은데 당연한순리인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정말 친한친구들이 아니라면 가면 갈수록 점점 멀어지는건 당연한 순리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든다면 가정이 있는 경우가 많을것이고 가정을 돌봐야하는 경우가 점점더 많아지기 때문에 멀어질수밖에 없다고 보면됩니다.

  • 학업을 졸업하고는 자주만나고 연락도 했다면 결혼하고 직장다니면 친구들과 연락을 자주하지 않습니다 .

    직장친규들과 또는 가족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친구들과는 점점더 멀어지게됨니다

    그러다 중장년이 되면 친구들과 연락도 많이끊어지게됨니다

    나이가 많이들면 친구만나는것도 귀찮아지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다 결혼을 해서 가정이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기 전처럼 자주 만나서 술을 먹고 이런 거는 거의 못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 저도 결혼하고 살면서 살다보니 친구들하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거니와 연락도 잘 못하고 사는 거 같아요.

    명절 때나 안부인사 정도 보내게 되네요.

    각자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고 시간도 달라서 만나기도

    힘들고 만나서 늦게까지 대화하고 할 여건도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자주 못만나도 서로들 아무 문제 없이 순탄하게 잘 살고 잘 지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점점친구들과 연락하는것이 뜸해질수밖에 없습니다.각자 본인 가정에 충실할수밖에는 없습니다.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나이가 들게 되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가정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친구들 하고는 사이가 멀어질 수 있고 또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친구들하고 연락이 뜸 하게 됩니다.

  • 나이 들수록 친구들과의 관계보다는 이해 관계를 따지게 되고 또 어릴 때보다는 본인에게 쓸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줄어드니 꼭 관계를 유지해야만 할 친구 말고는 멀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 결혼하고 각자 가정을 꾸려갈때부터 연락을 점점 뜸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먹고 살기 바빠 주변 사람들에게 소홀해져서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보다 더 중요한 가정 경조사부터 바쁜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우선도에서 밀리는 건 안타깝지만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 나이가 들면서 체력도 예전만 못하고 신경 쓸일도 많고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친구들 만나는 횟수도 줄고 연락도 뜸해지더라구요 다들 자식 키우고 사회생활 하느라 바쁜 일상이니까요 그러다 자식 다키우고나면 또 자연스럽게 뭉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그와 같은 그런 현상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즉, 상대방도 같은 현상을 겪기에 그것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