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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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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겉과 달리 본질적으로 미국은 일진 같은 나라인가요?

요즘 미국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과 인디언 멕시코 등들 어떻게 이리 큰 국토를 가지게 되었는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현재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미국은 일진같은 나라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ㅡ 위대한 링컨이아 2차세계대전의 루즈벨트 대통령도 있었지만 본질적으로 타국을 핍박하면서 성장한 나라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하하는 호동왕자

    아하하는 호동왕자

    미국이 본질적으로 일진 같은 나라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철저한 자국 이익주의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세계를 너무 배려한듯 합니다.

  • 미국은 현대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제, 정치, 군사 분야에서 그 영향력은 매우 큰 나라 입니다. 2차 대전 이후에 미국이 어찌 되었건 참전 했기에 일본이 항복을 했던 것이고 우리 나라가 한국 전쟁을 겪을 때도 인천 상륙 작전 같은 미국의 도움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가 어찌 되었건 공산화가 되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 낼 수 있었던 것 입니다. 비록 최근 트럼프가 자국 이기주의를 내세 우며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미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경제 사회 군사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여전히 보이는 나라 중의 하나 입니다.

  • 그렇게 느끼는 시각도 이해돼요. 미국 역사는 영토 확장, 원주민 탄압, 해외 개입 같은 어두운 장면이 분명히 있었죠.

    하지만 동시에 민주주의 제도 발전, 국제 원조, 동맹 질서 형성 같은 역할도 해온 나라라 한쪽 면만으로 정의하긴 어려워요.

    강대국은 힘을 쓰는 과정에서 이상과 현실이 자주 충돌하고, 미국도 그 모순이 큰 나라 중 하나예요.

    그래서 “일진 같은 나라”라기보다 힘이 큰 만큼 그림자도 크게 남은 복합적인 국가에 가깝다고 보는 게 균형 잡힌 해석이에요.

  • 항상 전세계적으로 강한 권력이 있던 국가는 일진과 같은 행보를 항상 보였습니다. 그건 과거 미국도 지금보다는 약하지만 과거에도 일진과 같은 모습을 자주보였죠 이건 단순 미국뿐 아니라 강한 권력을 가진 국가에서는 항상 보이기는 했습니다.

  • 미국의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원주민을 쫓아내고 그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 후에 여러 나라들을 자기 나라 위해서 좌지우지 않은 모습이죠

  • 미국은 20세기 이후 자윤 민주를 내세웠지만, 팽창과 패권 경쟁 과정에서 힘의 논리를 적극 활용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시기처럼 내부 개혁과 국제질서 구축에 기여한 면도 공존합니다

    결국 미국은 일진이라는 단일 이미지보다, 이상과 현실 가치와 힘이 충돌하며 성장한 복합적 국가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