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경 과학전문가입니다.
진도 5.0~5.9정도부터 지진에 대한 공포감이 시작되는 정도인데요.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하고 건불 외벽에 균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설계와 건축이 부실한 경우에는 약간의 피해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진도 6.0~6.9는 사람들이 서있기 힘들어하고 도움 없이는 걸을 수 없는 단계라고 합니다.
특수 설꼐된 건축물에도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며
벽돌이나 건축물, 기념비 등이 무너진다고 하네요.
심한 공포를 느끼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