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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피자
우리나라가 지금은 저출산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잖아요. 근데 과거에는 애를 너무 많이 낳아서 문제였다는데 맞나요? 언제쯤 그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1960년대 1970년대만 해도 정부의 출산 정책에 따라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정도가 일반적인 구호 였습니다. 40-50년 저만 해도 각 가정에는 보통 4-5명 형제 자매들이 있었고 그것이 일반적인 숫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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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전쟁 이후로 노동력이나 피임기술 부족등 아이를 너무 낳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그만 낳으려고 공익광고도 했고요.
너무 아들만 낳아서 딸도 낳자고 공익광고도 하기도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6.25전쟁이 끝난 직후부터 1960년대까지 아이를 너무 대책없이 많이 낳는 경우가 많아져서 심지어 '덮어놓고 낳지말고 하나 낳아 잘 기르자'라고 광고도 했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에 피임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지고 그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