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과약 먹기 싫은데 어떡하나요?
약 평생 먹으라고 하는데 먹으면 체중증가가 너무 심해서 다른 병(비만,우울증)이 생기길 반복합니다. 부작용을 호소해도 해결방안은 주질 못하고 앞으로 몇십년을 더 살 텐데 평생 의사한테 잡혀서 살기도 싫네요. 부작용 없는 약이나 부작용을 커버해주는 약은 없는 듯싶고요. 50년 정도로 계산하면 약값이 몇천만원이고 다이어트약은 또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병원 안가고 약 안먹는 게 불법도 아니고 의사라도 선택할 자유를 갖고 살면 안될까요? 여러 곳을 정해놓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식으로요. 약 안먹으면 100% 상태가 나빠진다고 하면서도 먹어도 완치는 되지 않는다네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