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도쿄돔(약 5만 명 수용)이나 오사카 교세라돔과 같은 대규모 돔 공연장은 없습니다. 가장 큰 공연장은 서울 월드컵경기장(약 6만 6천 명 수용)이나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약 6만 명 수용) 같은 야외 경기장으로, 주로 스포츠 이벤트와 대형 콘서트에 활용됩니다. 한국에는 전용 돔 공연장이 없어, 비나 계절에 따라 공연 일정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도쿄돔 등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 한국 가수들이 자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