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생수를 열어 놓고 밖에 놓으면 상하나요?

저는 지금까지 물이 상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요. 그런데 플라스틱 병에 들은 생수같은 경우에는 뚜껑을 딴 후 더운 여름에 기온이 높을 때 밖에 오랜 시간 두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더운 날씨에 생수도 상할 수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수는 여름에 뚜껑을 열어 놓아도 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보관 상태가 엄청나게 안 좋거나 안 좋은 환경이 있으면 균들이 생수로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뚜껑을 오픈했다면 빨리 드시는게 더욱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배탈이 나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 생수는 생산 과정에서 살균 및 정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생수 자체가 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극심한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생수 병의 소재가 변형되어 생수 품질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보리차 이런거나 옥수수 차는 상하는거로 아는데 생수는 안상하는거로 알고 있어요. 마트에서도 밖에 꺼내두고 팔잖아용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