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높은데 1인당 gdp가 낮다면 나머지 gdp는 어떻게 분배되나여?

gdp는 높은데 1인당 gdp가 낮다면 나머지 gdp는 어떻게 분배되나여? 중국이 1인당 gdp는 낮지만 전체 gdp는 높다 들었습니다. 그럼 그 gdp는 어떻게 해서 국민들에게 분배되나요?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인당 GDP는,

    전체사람수 ÷ 전체 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중국보다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달해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생산을(이득)하게됩니다.

    100명이 100억을 벌 때와

    10,000명이 100억을 버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총 생산량은 높을지라도, 부가가치가 낮기에 GDP가 낮게 측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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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나라 gdp는 높은데 1인당 gdp가 낮다는 것은

    우선 그 나라의 인구수가 정말 많다고 봐야 합니다.

    나라 gdp는 결국 개인 gdp의 총합이기 때문이며

    인구 숫자가 많다면 개인 gdp가 낮더라도 나라는 높을 것입니다.

  • 국가 GDP는 높은데 1인당 GDP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인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분배된다기 보다는 결국 GDP에서 인구수 만큼 나눈 것이 1인당 GDP고 보통 인구가 많은 국가는 국가 GDP 자체가 높게 나옵니다. 

  • 짧게 말하면, GDP는 “국민들에게 자동으로 현금처럼 나눠주는 돈”이 아니라, 한 나라 안에서 1년 동안 생산된 가치의 총합입니다. 그래서 전체 GDP가 높아도 인구가 많으면 1인당 GDP는 낮을 수 있고, 그 차이는 정부·기업·가계·외국인 투자자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잡힙니다.

    왜 1인당 GDP가 낮을까

    GDP는 [\text{총 GDP} = \text{1인당 GDP} \times \text{인구}]처럼 생각할 수 있어서, 인구가 매우 많으면 총 GDP가 커도 사람 한 명당 몫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중국은 총 경제 규모가 크지만 인구도 매우 많아서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 GDP는 어디로 가나

    GDP는 보통 소비,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로 구성되며, 이 돈이 곧바로 개인에게 똑같이 분배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중국의 경우 특히 투자 비중이 크고, 소득이 가계보다 정부·국유기업·공공부문 쪽에 더 치우쳐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어떻게 체감하나

    국민이 실제로 받는 것은 GDP 자체가 아니라 임금, 사업소득, 복지, 배당, 정부서비스 같은 형태입니다. 그래서 GDP가 커도 임금이 낮거나 소득 분배가 불균형하면, 많은 국민은 “나라 경제는 큰데 내 생활은 크게 안 나아졌다”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중국은 왜 그런가

    중국은 오랫동안 생산·투자 중심 성장을 해 왔고, 그 과정에서 인프라·공장·부동산 같은 자산에 많은 자원이 들어갔습니다. 이런 방식은 총 GDP를 크게 키우지만, 그 이익이 바로 가계소득으로 넓게 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