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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은 보면 가나와 같은 못사는 나라
마라톤을 보면 유도잘하는나라들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쪽나라들인데요 그쪽지방 나라들이 마라톤에 강세를보이는이유가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주로 케냐와 에티오피아의 선수들이 두드러지게 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주로 많은 지역이 고지대에 위치해있어 선수들이 산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훈련을 많이하게됩니다.
이는 저지대에서 경기를 할때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선수들의 신체적 구조에도 장거리 달리기에 유리함이 있습니다.
마라톤을 잘하는 국가의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유전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지역의 많은 선수들은 높은 고도에서 성장하며, 이는 심폐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유리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선수들은 더 효율적으로 산소를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며,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경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우리가 농경 사회를 만들고 난 이후에도 이들은 여전히 달리는 사회에 살았습니다. 그러니 신체에 있는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장거리 운동은 훈련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케냐와 에티오피아의 선수들은 높은 고도의 훈련 시설에서 훈련을 하여서 산소 자체가 다릅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케냐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흑인’들은 왜 마라톤에 강할까.
같은 흑인이라도 미국 등 ‘아메리카 흑인’들은 단거리엔 강하지만 장거리에 약합니다.
육상 전문가들은 먼저 어릴 적 훈련을 손꼽습니다.아프리카 선수들은 어릴 때부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지만 상대적으로 미국 선수들은 어릴 때 순발력을 요하는 무산소성 실내운동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또 아프리카선수들은 고지대에서 사는 경우가 많아 심장이 튼튼하다. 에티오피아엔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가 수두룩합니다.
그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는 해발 2500m의 엔토토 훈련장.
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에티오피아 육상선수단은 이곳에서 체력을 기르고 폐활량을 극대화시켰고 그 결과 시드니올림픽에서 남자마라톤, 남자 5000m, 남자 1만m, 여자 1만m에서 금 4개를 따내 세계 육상 강국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황규훈 건국대 마라톤감독은 “마라톤선수는 초등학교 때 이미 70% 결정된다”며 “산골에서 자연스럽게 뛰고 놀며 자란 아이가 도시에서 갇혀 자란 아이보다 심장과 다리가 튼튼한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