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국가와 사회의 틀을 바꾸기 위해서는 법률을 바꾸어야 하는데 시행령의 상위법인 법률은 국회에서 만듭니다.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을 때는 여당과 야당이 협의해서 법률을 만들어 주는데 지지도가 낮을 경우 여당과 야당이 서로 대립상태가 되어 법률이 상정하는데도 어려워지고 국회 통과는 더욱더 어려워 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대통령 지지도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이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신뢰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이는 야당에 힘을 실어주게 되고 이러한 현상으로 대통령은 국정운영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