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타지에 살게 되면서 인간관계가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 들게 되는데 새로운 인맥은 현실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야 되나요?

자취를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회사나 기존 친구들외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더군다나 타지로 혼자오다보니 정말 친한 친구들도 자주 못보고 있다보니 뭔가 내 사회적인 관계망이 좁아드는 느낌이더라고요. 예전엔 학교나 동아리, 군대 같은 데서 자연스럽게 인맥이 넓어졌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니 인간관계가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동호회나 온라인 커뮤니티, 취미 모임 같은 것도 생각해봤지만, 막상 낯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쉽지 않을 때가 많아요. 혼자 살면서도 새로운 인맥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 관심이나 인사부터 시작해보세요~

    온라인 커뮤니티나 취미 모임에 꾸준히 참여하는 것도 좋아요 ㅎㅎ 근데 많아도 고민이실텐데;;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낫죠~ 일단 참석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다 보면 조금씩 누구하고나~ 친해질 수 있어요 ㅋ 처음엔 좀 부담스럽겠지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