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할머니 들이 파는 물건은 직접 기르신 건가요?

안녕하세요

시장에 가보면 나이 드신 할머니 들이 채소 같은 물건들을 팔고 계신데요 이렇게 파는 물건들은 직접 기르신 것들인가요 아니면 납품받아서 파시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장에서 할머니들이 파는

    물건들은 요즘에는 다 동새시장에서 받아다 파는 것

    입니다 봄 여름 가을에는

    단품으로 갖다가 길거리에서 파시는 분들은 농사지은것이 나옵니다 시골장터같은 곳에서 파시는거는

    할머니들이 농사한거 많아요

    도시에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 재래시장에서 할머니들이 판매하는 채소는 대체로 할머니들이 손수 기른 것입니다. 이러한 농산물은 할머니들이 직접 가꾸어 재래시장에 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 경우에는 다른 농장에서 납품받아 파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휴식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장에 나가지 않는 날도 있는데, 이는 주로 일주일에 두 번 정도입니다.

  • 물론 어떤 분들은 다른 곳에서 사온것들도 있을 수 있지만

    많은 경우에는 직접 재배한 신선한채소를 판매하시죠.

    이런 시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채소가 나오니 가끔은

    직접 기른 채소를 고를 수있는 재미도 있어요..

  • 두가지 경우가 다 있답니다.

    직접 텃밭이나 소규모 밭 같은데서 기르신 농산물도 있는데

    이런분들이 보통 계절채소 위조로 파시죠

    근데요즘 도매시장에서 물건 떼다가 파시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새벽시장에 가셔서 채소들을 사오시는데 이게 더 다양한 물건을 팔 수 있어서 선호하시나봐요

    직접 기르신 채소는 양이 많지 않아서 금방 동나기도 하고 계절 영향도 많이 받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할머니들도 스마트폰으로 도매가격 다 찾아보시고 물건도 주문하신데요

    가끔 할머니들끼리 서로 물건도 나눠파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단골로 가는 할머니는 고추랑 상추는 직접 기르시고 나머지는 도매로 사오신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시골에서 농사짓는 자녀분들한테 받아오시는 경우도 있으니까 물어보시면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결국 시장 물건들도 이제는 유통구조가 많이 바뀌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