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후 서로의 가족 모임은 얼마나 자주 해야할까
결혼후 가족이 더 생기다보니
고민이 많네요
서로의 가족을 챙겨야 할 것 같은데 빈도를 어느정도 해야 서운함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 모임은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자주 만나면 피곤할 수 있고, 너무 드물면 서운할 수 있으니 균형이 중요하죠.
중요한 건 서로의 일정과 마음을 맞추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조율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는 곳과의 거리가 어느정도 인지, 가족 문화가 어떤지, 서로 시간을 내기 편한지 등 다양한 요인들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배우자분과 이와 관련해서 이야기해보시고,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주기로 가족들과 식사 한끼 정도라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결혼 후에 서로의 가족을 챙기는 것은 사실 정해진 횟수는 없지만 모임이 아니 더라도 전화 통화나 문자 등 소식을 전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생활을 하다가 보면 사실 모임 자체는 쉽지 않습니다. 생일이나 기일 정도에는 전화를 비롯해 간단한 선물이라도 챙기는 습관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후 가족 모임 빈도는 정해진 기준이 없고, 서로 합의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월 1회에서 2회 정도가 무리 없이 지낼 수 있는 평균 정도라고 생각돼요.
서운함을 피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일정과 부담을 고려하여 균형 있는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게 필요하겠습니다.
결혼후 서로의 가족모밈은
형편대로 하면 됩니다
정해놓고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명절 생신때 기념일때 연말에 이렇게만 만나면
될것 같습니다 그렇게해도 1년이면 7~8번 모입니다
이렇게 정해야 오래유지할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잡아놓으면 가기싫어 집니다
행사때만 모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