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에제키엘 반주지, 호물루, 요한 바카요코, 얀 디오망데 같은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을 영입했어요. 지난 시즌 리그 7위로 기대에 못 미쳤던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새 피를 수혈한 셈이에요. 특히 반주지는 20세 유망주로 빠른 돌파와 활동량이 강점이라 개막전에서 주전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바이에른 뮌헨전은 새 감독 올레 베르너 체제에서 첫 시험대라서 이적생들이 바로 투입될 확률이 꽤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바카요코의 측면 돌파도 기대되는데, 라이프치히가 이번 시즌 반등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