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월드컵에서 승부가 나지 않는 경우 승부차기 하는데 처음부터 적용했는가요?
월드컵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관심 가지며 좋아하는 스포츠 분야입니다. 월드컵에서 전, 후반 경기해도 승부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를 하는데 처음부터 적용 했는가요? 아니면 어느 대회부터 적용한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요, 초창기 월드컵에서는 재경기(리플레이)나 연장만으로 결정하곤 했어요.
승부차기는 1970년대 국제대회에서 실험적으로 도입되어 1982년 월드컵 예선·유럽대회 등에서 사용됐고, 월드컵 본선에선 1982년 대회부터 토너먼트에서 경기 결과를 결정하는 수단으로 공식 채택됐습니다.
이전엔 재경기·동점 유지 같은 방식이 쓰이던 걸 승부차기가 대체한 겁니다.축구에서 승부 차기는 1970년도 초기에 도입 되었는데 처음 클럽 대회에 적용 된 것은 1970-71 UEFA 컵 위너스컵과 유러피언 컵에서 첫 적용 도입 되었고 국제 대회에서의 처음은 1976년 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에서 당시 서독 과 체코슬로바키아 결승전에서 첫 운용 되었다고 합니다.
골든골 제도를 처음 도입한 것은 93년 호주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였습니다. 연장전이 지루했던 팬들은 골든골의 짜릿함에 환호했고, FIFA는 96년 유럽선수권대회를 통해 재점검한 뒤 98년 프랑스월드컵 때부터 골든골 제도를 정식으로 채택했습니다.
골든골 1호는 프랑스의 블랑이 프랑스월드컵 파라과이와의 16강전에서 기록한 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승부차기를 축구가 만들어졌을 때 나온 규칙은 아닙니다.
월트컵에 처음 도입된 것은 1978년 월드컵이고 당시엔 본선에서만 사용되었고 전경기에 도입된건 1984 스페인 월드컵때 부터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축구 승부차기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유로 1976에서 처음 채택되었으며 2년 뒤인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대략 도입된지 50년도 안된 어찌본다면 신생 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